연상은 XTM 아나운서~ 황목치승 인터뷰~!!

야 구



스포츠 아나운서도 인기를 끌면서 많은 지원자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최희, 공서영, 정인영 등 85,86년생 들이 활약을 지금까지 했었는데,

새내기들도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오늘 볼 사람은 XTM의 연상은 아나운서 입니다.

89년생 2013년 입사한 파릇파릇 아나운서 입니다.

아나운서들 몸매보고 외모보고

게다가 실력까지!!

아나운서가 방송계의 꽃이네요!!






8일 엘지 엔씨 경기에서 엘지가 이겼습니다.

엘지가 롯데에 4위 추격을 하고 있어요.

원래 대수비로 나오던 황목치승 선수가 요즘 부쩍 잘하고 있죠.

오늘은 일간 MVP되서 인터뷰 했어요.


황목치승에게 죄송!!

그런데 관심은 연상은 아나운서만^^;;

신인왕은 엔씨 박민우가 유력한 가운데,

삼성 박해민이 추격 중!!

황목치승도 전반기부터 나왔으면 3파전인데 아쉽.




인터뷰 많이 하더니,

이제 자연스럽게 하네요.

아직 말투가 아나운서 같지 않고,

일반인 같아요^^

그래도 예뻐요ㅋㅋ

화이팅!! 연상은!!